M4는 미국,영국에 비해 전략원잠에 의한 핵전력의 건설이 10년정도 늦었던 프랑스 핵전력이 한단계 진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타강대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수준의 핵전력을 보유하게된 기념비적인 탄도미사일임.
기존까지 프랑스의 육상핵사일로와, 전략원잠은 1980년대초까지 단일핵탄두만 장착한 탄도미사일만을 운용하고 있었지만 M4부터 프랑스 탄도미사일중 최초로 다탄두로 개별목표를 공격가능한 MIRV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최대 5000km의 사정거리를 가지며 발당 150kt의 위력를 가진 6기의 TN90 핵탄두가 개별목표를 330미터 오차로 공격이 가능했음.
최초의 시험발사는 1980년 11월에 이루어졌으며, 1984년 2월 14일과 29일에 두차례에 걸쳐 마지막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음. 1985년부터 실전에 배치되었으며 이후 6척의 르두타블급 전략원잠 전부가 M4를 장착할 수 있도록 개량되어 한척의 전략원잠에 96발의 핵탄두를 탑재시킬 수 있게되어 공격력이 대폭 강화되었음. 1980년대 중반부터 M4가 배치되면서 프랑스의 핵전력이 크게 증강되어 냉전이 종식되었던 1990년대 초 프랑스는 500발이 넘는 핵탄두를 보유하게 되었음.
이후 90년대부터 르두타블급이 퇴역하기 시작하며, 신형 전략원잠인 르 트리옹팡급이 배치되었고 후속작인 사거리 6000km인 M45, 2000년대에는 사거리10000km의 M51이 배치되면서 퇴역이 시작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002년에 완전히 퇴역하게 되었음.
1971년부터 85년까지 6척이 취역한 르두타블급 전략원잠. 16발의 M4 장착이 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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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못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