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게 식량을 취한다의 의미를 생각해보자

첫째로 그당시 트럭과 도로도 뭐 없었음

보급이라는건 순수 말이나 수레밖에 없었음


즉 보급자체가 존나 빡쌔고 언제 올지 모름

그러니 밥같은건 그냥 털어먹던가 증서 하나주고

밥값은 전쟁끝나고 파리로 어디로 와라 그럼 준다 하면서 호구잡는식이였지

뭐 증서 가지고 가는 길도 험하고 시간도 없고 없는데 오겠음?


아무튼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말도안되는데 그당시는 맞는말임


그리고 약탈이라는건 그당시 승자의 권리였음

다들 머리로는 아는데 이걸 약탈하지마라고 하면 목벤다고 하면?

니 목이 날라감

약탈은 권리로 받아가는 애들이 많았음

누가 뭐라고 해도 이건 절대 못막았음


그리고 식량아끼고 식수 아끼고 절약?을 할 수 있는데 무조건 +임

뭐 화난 민간인이 뭔짓 할거 같다면 죽여버리라고


그럼 상대방이 할 수 있는게 뭐냐고

그냥 후퇴할때 싹다 불지르고 우물에 독넣고 가는거지 뭐

청야전술로 맞대응을 하는거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