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실기 날린 비행기가 뭐 얼마나 대단히 유리하다고?

사업리스크가 제일 큰 물건인데 사업입찰에서 이걸 선정할 이유가 있나?

계다가 보잉이 근래 비행기 만드는게 똥싸고 앉았는데 사업관리능력도 의심받는 판국에 신조기?


동맹국이 100대 이상 계열기 굴리고 있고 미군 요구사항을 착실히 적용하고 실기도 날리고 체계통합 수준이 제일 높은 KAI/록마 컨소시엄이 유리하면 유리했지

기증선 보잉은 좀 꼴사나운거 아닌가?


근거랍시고 나오는게 공장 샷다 닫는다고 협박질에 지극히 근거 없는 지들 스스로 생각하는 정무적 판단이더만. 

계다가 T-X 사업같이 큰거는 회사 혼자 다 처먹는것도 아니고 보잉도 하청업체 식으로 끼어 들어가는데 보잉이 집어먹을 떡고물이 없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