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같은 진공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에 대한 오만가지 생각(The Meanderings of a Weapon Oriented Mind When Applied in a Vacuum Such as the Moon)"
1965년 미육군은 달이나 우주환경에서 사용할수 있는 총기류에 필요한 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조사한적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리아노 주 록아일랜드에 위치한 미 육군 무기 사령부는 (US Army Weapons Command) 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에 대한 컨셉을
간단한 팜플렛으로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전문적인 연구는 아니지만 저 중력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총기는 우주에서 아주 잠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같은 진공상태에서는 총에 발라둔 윤활유가 기화되어 외부로 나가거나 고체왁스나 딱닥한 고무처럼 변하게 될 것이며,
또한 우주 환경에서는 양지바른 곳과 그늘진 곳의 기온차가 수백도씩 나기 때문에, 통상적인 총기의 금속들은 뒤틀려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진공 특성 상, 2개의 다른 금속이 서로 맞닿는 부분이 진공 용접되어 하나로 될 가능성도 항상 존재합니다.
게다가 총기의 반동 역시 지구와 달리 달이나 우주 같은 환경에서는 지구에서 보다 매우 강한 충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한 팜플렛은 기존 총기 매커니즘을 개선하는 방법이나, 스프링을 이용한 방식(팜플렛상으로는 생각보다 탄속이 빠를 거라고), 가스건,
한손용 미니 로켓 런처등 다양한 개념을 제시하면서, 이를 이용하면 우주나 달 같은 저진공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이로젯이 포함안되는 것은 신기한 일이고, 특히 레이저 무기에 대한 언급은 별로 없습니다.
당시 전망으로는 아무리 낙관적으로 쳐도 레이저 무기에 20년이상 걸리는 형편이었고,
보병 휴대용 무기에 레이저총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가까운 시기에 상용화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무기는 딱히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무기는 아에 적절한 방아쇠가 존재하지 않고 그립을 당기거나 눌러서 작동하는 방식인데,
이느 당시 우주복으로는 권총용 방아쇠를 당기는 등 복잡한 작업은 하기 힘들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들은 팜플렛에 있는 개념도이며, 팜플렛의 다음 목차에서는 이 무기들의 관통력이나 사정거리, 탄속, 탄도 낙차등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저 때 나치들 빔샤벨에 싹 다 죽고 사업 파토났자너
계획은 했으나 달토끼가 달낙지랑 공멸해서 사용할 기회를 잃은...
이거완전 오함마동네 볼터무기 아니냐
조준도 안하고 쏘는건가
미치겠네 진짜 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