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8. 30 17:22 입력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가득한 가운데 한국 해군사관생도들과 베트남 수탁생도들이 29일 해군사관학교 생도사에서 아시안게임 한-베트남 축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우애를 다지고 있다. 해사에는 학년별 1명씩 총 4명의 베트남 수탁생도가 있다. 이들은 4년간의 수탁교육을 수료한 뒤 고국으로 돌아가 해군 소위로 임관하게 된다. 해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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