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쯤, 기본적인 시제품 구성에 나서고 있던 한 소련 전차가 있었다.


근데 이게.. 음, 욕심을 좀 부리고. 강짜좀 부리다 보니




이렇게 계획이 변경됬다가



여기서 더 계획을 높게 잡아버리니




이런 놈이 되어버렸다.


시간은 흐를때로 흘러버렸고, 125MM 장착 신형전차는 - 뜬구름잡는 초미래전차(미래가 암울함)가 되어부러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