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봤었으면 참 좋았겠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시제품제작이 되는 사진을 보니
이건 시발 이 훌륭한 설계을 끝까지 밀어붙이지 않고, 설계를 포기한 소련 좆병신들은 망해도 싸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 정도군요.
2명 전투원 체제라는 도전적인 것 떄문에 발목을 잡긴 했겠지만. 그외에는 매우 현대적이고, 하드킬 + 소프트킬 장비를 달아놓은것이랑, 헌터킬러가능과 차장용 파노라마 열상..
물론 당시 아가바-1 를 장착할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그래도, 설계자체는 정말로 멋진 놈입니다.
모로조프의 길은 옳았어. 시샘과 질투, 그리고 헛된 생각이 모든걸 망쳐버렸다. 씨발놈의 152mm, 무인포탑.. 그 광기가 저 전차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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