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조 1년(1392년) 9월 30일 : 서운관 관원들과 종묘를 지을 자리를 논의하다
임금이 서운관(書雲觀)의 관원을 불러 종묘(宗廟)를 지을 땅을 물으니, 서운관 관원이 아뢰었다. "성(城) 안에는 좋은 땅이 없고, 고려 왕조의 종묘(宗廟)가 있던 옛터가 가장 좋습니다." 임금이 말하였다. "망한 나라의 옛터를 어찌 다시 쓰겠는가." 판중추원사(判中樞院事) 남은이 아뢰었다. "그 옛 궁궐을 헐어버리고 그 옛 땅을 파내고 새 종묘를 고쳐 짓는다면 어찌 불가함이 있겠습니까?" ... (후략)
* 태조 1년(1392년) 10월 13일 : 고려 왕조의 종묘를 헐고, 그 자리에 새 종묘를 짓도록 하다
이지랄하고 천도함
인성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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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없는 쿠데타왕조가 그렇지뭐
근대 ㄹㅇ 왕씨학살 인성터짐
그래서 우리도 경복궁 좀 헐고 거기다 청와대 지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