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라는 나라 자체가 명목 GDP 자체는 고환율 너프상태인 한국보다 좀 높지만 카르텔 군벌들이 43% 정도의 국토를 차지한체 지방을 나눠먹고 있어서 2차대전 당시 중화민국 국민정부에 가까움. 따라서 군사력의 구조 자체가 해병대, 연방경찰을 위시한 주요 정부군 + 카르텔 지방군 형태인데 이런 구조면 중일전때 일제가 그리했듯 사실상 멕시코 전체를 병합하지 않는 한 전쟁이 끝나지가 않을거임.
그러면 멕시코 연방 결집/통일하는 위인 한명 나오고 멕시코 콩사탕이 통수쳐서 멕시코인민공화국 세워지는 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