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기랑 2차 세계대전 스탈린 시절 소련군이 벌인 악행이 독일군에 비해 묻힌 감이 굉장히 많네... 물론 서방 연합군이 영국, 프랑스 등도 식민지를 억압하던 흑역사가 있지만 오늘날 대놓고 미화하는 시각은 줄었는데 러시아 외무부 X 계정 같은데 보면 소련 시절 행적을 미화 엄청하고 있네
괜히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 카푸스틴을 포함한 러시아 의용군단 대원들이 독소전쟁 때 소련군 참전자였던 자기 할아버지를 스탈린에 복종한 버러지라고 부르면서 가스실에서 고통스럽게 죽어마땅할 놈이라고 증오한 게 아니었네
폴란드에서 벌인 짓들 보면 나치나 빨갱이나 둘다 버러지들이지
나치의 악행은 익히 들어 알지만 소련도 승전국이라 묻혔지만 나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던 듯 그래서 카푸스틴이 할아버지가 살아있었음 자기 손으로 죽였을거라고 벼른 듯
한국외무부가 코피노 문제로 자국민 욕할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