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막 끝난지역 안정화 작전 하는 사령관 입장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인데


진짜 지랄맞음


무지성으로 퍼주면 부패지수 떡상하고 국제여론 십창남

군대 투입해서 반군 밀어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안정도랑 민심 창내고 반군이 복사가 됨

도시 민심이랑 시골 민심이 별개라 너무 한쪽만 밀어주면 그거대로 십창남

콧수염이 근질거리는걸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