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막 끝난지역 안정화 작전 하는 사령관 입장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인데 진짜 지랄맞음 무지성으로 퍼주면 부패지수 떡상하고 국제여론 십창남 군대 투입해서 반군 밀어버리면 그건 그거대로 안정도랑 민심 창내고 반군이 복사가 됨 도시 민심이랑 시골 민심이 별개라 너무 한쪽만 밀어주면 그거대로 십창남 콧수염이 근질거리는걸 느낄 수 있음
ㅋㅋㅋ탈레반 상대하는거 모티브아닌가 - dc App
ㅇㅇ 전염병주식회사 겜이기도 하고
딴건 몰라도 국제군 투입하면 민심 씹창나는게 제일 지랄임
감히 폭격을 때려? 민간인/가축이 죽음
정규군 키워서 써먹어야 하는데 비싸고 약하고...
포위섬멸해야되는게ㅠ개빡셈 ㅅㅂㅋㅋㅋ - dc App
절묘한 템포조절에 실패하면 군대 크기도전에 민심과 여론과 예산이 창나는
잡아도 생기고 잡아도 생기고
후반맵 고난이도는 폰 던지고싶더라 진짜
군갤에서는 미군이 민사 못한다며 까는 게 매일매일의 스포츠지만, 사실 민사란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경험이라도 갖고있는 게 미군임. ㅋㅋㅋㅋ
아예 다른 문화권에서 민사해본 경험은 제일 많긴 할듯 ㅋㅋㅋ
산타면서 런 잘침 + 기껏 안정화한 시가지에서 총질하면 지지도 떡락
나타난건 반군인데 지랄을 왜 나한테 하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