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거 기반으로 소설 쓰고있는데 아이디어가 많이 읎다.

일단 맛보기로 쬐끔 쓴거.

때는 2018년, 윗동네의 정으니와 짱깨머장 근평이가 갑자기 히로뽕을 쓰까넣은 쏘주 한사발을 마셨는지 몰라도 갑자기 핵전쟁을 벌여 미국과 러시아와 함께 상호확증파괴로 사이좋게 삼도천을 건넌지 20년이 지났다, 지상은 멀쩡한 건물 보기가 먼지만큼 어려울 정도로 폐허가 되었으며 그리고 폭격에 박살난
원자력 발전소에서 흘러나오는 순도 높은 방사능이
듬뿍 담긴 냉각수는 생태계를 훌륭하게 아작내
주셨다. 그러나 인간은 멸망하지 않았다! 핵전쟁
당일 서울 지하철로 도망친 일부의 사람들은 살아남았으며 전쟁 이전 '모 사이트' 처럼 전쟁 전 물품들을 돛거해가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 Ü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