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울나라에서 올림픽(평창x) 하던 해엿음
문방구에서 파는 딱총 화약 여러개 사 봉다리에 담아서 평소 티격태격 하던 여자애 화장실에서 볼일 볼때 침투해 투척하고 튐ㅋㅋ
선상님 졸라 빡쳐서 바로 애들 보는 앞에서 뺨따구 얻어맞고 반성문 써서 엄빠한테 보여주고 도장이나 싸인 받아오라고 함ㅋㅋ
쓰긴 썼는데 엄빠한테 보여주고 맞아뒤질일 있노 ㅋㅋ
한창 짱구 굴리다가 학교 근처 구멍가게 아저씨한테 가서 하드 하나 사고 사인 받아 냇음
다행히 선상님께 내니깐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아라 하심
휴~
인줄 알았는데....
며칠 뒤에 담탱이 교실 들어 와서 자기 양복마이를 벗어서 책상 의자에 패대길치더니
"ㅇㅇㅇ" 군붕이 이름을 불름
뭐지 하고 나가니 자기가 직접 마포걸레 자루를 갖고 와서는 그걸로 졸라게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지니까 발로 두어번 옆구리 깜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나한테 "여기 봐봐" 하고 뭔가 지갑에서 꺼내서 보여주는디
아마 운동회때 뭐 단체로 주문한 전표 영수증이엇나 그랫음
그 전표에 문방구 아재 싸인이랑 반성문 싸인이랑 똑같다는걸 눈치챘던 거임
그외에 가게 가서 당신 장사 못하게 만들어준다고 했다고 소문 무성함ㅋㅋ
저놈은 양아치 깡패나 될거라고 그랫는데 전방에서 뺑이나 치고있슴
지금 생각해보니 누가 깡패인지 ㅋㅋ
정복 입고가니 담탱이 눈깔 빠질라그러데 ㅋ
애틀란타 올림픽 정도 되겠다
회춘 ㄱㅅㄱㅅ
@ㅇㅇ(175.125) 그러면 국딩이라고 써야지
아냐 아무래도 88인 거 같음. 양복마이라잖아. - dc App
@AnnaJoe 가다마이란 말은 지금도 쓰잖아
88맞네 ㅋㅋㅋ
과학수사였노 ㅋㅋ -"시진핑애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