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왜 한거야?
독일이라는 나라가 애초에 물자가 부족해서 이길 수가 없는 전쟁이었다고 하는데
그럼 왜 한거야?
'나는 할 수 있다' 는 자신감?
다른 사람은 못해도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나는 된다? 스스로를 너무 믿어서?
전쟁 왜 한거야?
독일이라는 나라가 애초에 물자가 부족해서 이길 수가 없는 전쟁이었다고 하는데
그럼 왜 한거야?
'나는 할 수 있다' 는 자신감?
다른 사람은 못해도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나는 된다? 스스로를 너무 믿어서?
소련때린건 공격하면 몇주면 거의 망할 좆밥이라 생각해서 -"시진핑애비없음"
따갚되 마인드로 전쟁한거지
XX층에 사람 있어요 하는 애들도 거기 갇힐 줄 알고 국장 뛰어든 거 아니잖아
폴란드 들어갈 때는 영프가 참전할거라 예상 못함
질 수밖에 없다는 독소전쟁 이후 얘기임. 왜 독소전쟁에서 선빵 쳤는지를 물어야지 왜 2차대전 했는지는 무의미함. 당시 나치는 전쟁 안 하면 파산하는 미친 체제로 굴러갔음(서방이 독일 블러핑에 넘어간 이유 중 하나가 저런 미친 짓을 하고 있을줄은 몰라서). 영국이랑 종전 안 했는데 소련 쳤으니 양면전선 형성되고 일본이 진주만 이후 추축국에 들어오면서(이것도 나치 입장에서 보면 왜 받아준겨?) 패전 확정됨
소련 친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6주면 열등한 슬라브인들이 ㅈㅈ칠줄 알았는데 현실은 수십 사단을 물리치면 수십사단이 더 몰려오는 물량메타..
몰락제국 오스트리아 출신 제국주의 끝내기 위해 온 스파이
프랑스 따먹으면 영국이 항복할줄 알았고, 미국이 참전 안할줄 알았고, 핀란드도 못미는 러시아는 프랑스보다 쉽게 조질줄 알았죠
메포어음 검색해봐.
추측국의 수뇌부들 모두가 미국과 소련의 잠재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과, 프랑스가 조기 패전한 덕분에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 제일 큼 만일, 추측국 수뇌부들이 1943~1945년까지 미국과 소련이 쏟아낸 물량의 50% 정도만 정확히 예측했어도, 전쟁을 포기햇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