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왜 한거야?


독일이라는 나라가 애초에 물자가 부족해서 이길 수가 없는 전쟁이었다고 하는데


그럼 왜 한거야?


'나는 할 수 있다' 는 자신감? 


다른 사람은 못해도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나는 된다? 스스로를 너무 믿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