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라노벨 제목같은 오그라드는 멘트는 대체 뭘까 아시아에서도 동아시아는 고사하고 카자흐스탄 등 자기네 나와바리였던곳 나라들에게도 간당간당하다고 들었던거같은데 그냥 시베리아 원주민 모피도둑 왕초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현실은 대머리 할아버지가 말아먹은덕에 아시아인들에게 발닦개로 전락하고있죠?
도스토옙스키야 젊었을땐 유럽문화에 심취하며 유럽을 따라가려는 얼치기 낭만주의 혁명가였다가 시베리아로 유배 가서 참교육 받고 골수 국수주의자로 회까닥했으니 저런식으로 바뀌어버림.
라노벨식 제목은 예전부터 성행했데 그때도 제목만으로 눈에 띄어야 했다고. 그래서 로빈슨크루소 였나 그 책도 후속작 이름이 엄청 길다고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