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근처에 짬 파묻고 쓰레기 파묻고 솔벤트 파묻어도 해코지 한번 없었음(물론 묘 바로 옆에는 안묻음) 귀신? 그런거 있으면 저승에 있을 울 할머니 한테 안부나 전해주라 나 올 4월에 장가간다고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게 살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