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뭐 수출할 자료 만든다고 거실에 불꺼놓고 노트북만 켜놓고 작업 하다가 모로 쓰러져서 잠들었나봄

눈 떠보니 옆에 표정 일그러진 여자가 있음

무슨 얼음땡 건 것마냥 몸도 움직이지 않고 말하고 싶어도 입이 안 열림

우어어어 하는 소리만 나올뿐

얼마나 그랬을까?

갑자기 주변이 환해지고 여자가 말을 거는듯 함

몸을 움직일수 있게됨

본능적으로 앞에 보이는 여자에게 노빠꾸로 박치기를 날림

야!!!!!!! 하는 앙칼진 소리가 들리고 뺨 한대 맞음

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