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까지 왜는 한반도 정세와 밀접하게 연결되에 있어서 군사적으로도 엮었지만 백강 전투 이후로 여몽의 일본 원정까지 국가대 국가 사이의 전투가 없었고 이후가 바로 임진왜란임


물론 여말선초에 스케일 장난아닌 왜구들이 있었음은 고려해야하지만. 아무리 섬나라라해도 바로 이웃해있는 국가들끼리 이토록 전쟁이 없던 나라가 있나 싶음


일제시대가 있어서 그런 이미지는 전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