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까지 왜는 한반도 정세와 밀접하게 연결되에 있어서 군사적으로도 엮었지만 백강 전투 이후로 여몽의 일본 원정까지 국가대 국가 사이의 전투가 없었고 이후가 바로 임진왜란임
물론 여말선초에 스케일 장난아닌 왜구들이 있었음은 고려해야하지만. 아무리 섬나라라해도 바로 이웃해있는 국가들끼리 이토록 전쟁이 없던 나라가 있나 싶음
일제시대가 있어서 그런 이미지는 전혀 없지만
삼국시대까지 왜는 한반도 정세와 밀접하게 연결되에 있어서 군사적으로도 엮었지만 백강 전투 이후로 여몽의 일본 원정까지 국가대 국가 사이의 전투가 없었고 이후가 바로 임진왜란임
물론 여말선초에 스케일 장난아닌 왜구들이 있었음은 고려해야하지만. 아무리 섬나라라해도 바로 이웃해있는 국가들끼리 이토록 전쟁이 없던 나라가 있나 싶음
일제시대가 있어서 그런 이미지는 전혀 없지만
터키-그리스 보면 일본도 마냥 안심할수는 없긴함
웃기네. 왜구 설친게 거의 전쟁 몇번 치른급인데 뭔 평화적이냐. 쪽본 입장에서야 그렇지 우리 입장에서는 아니지. 차라리 일본보다 여진족한테 입은 피해가 훨 적겠다.
걍 유럽이랑 비교해도 한일이랑은 비교 안될만큼 극심하게 전쟁 서로들 많이들 했는데 한일정도면 거의 전쟁 안한 수준이다
유럽이야 당연하고 여진이랑은 언제나 군사적으로 충돌했는데 뭔소리냐? 여진과 군사충돌은 고구려때부터 조선까지 끊긴적이 없는데
@ㅇㅇ(14.52) 유럽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지구상에서 유럽만큼 전쟁이 심했던 지역이 없는데 어딜 여기랑 비교하냐. 한국과 가장 가까운 족속하면 여진하고 일본이 있는데 이 둘 중 어느 나라가 한국에 피해를 많이 줬냐?
@ㅇㅇ(14.40) 그런식으로 따지면 몽골계가 미천왕 도굴부터 대몽항쟁까지 제일 원탑으로 피해줬는데
ㄴ근데 유럽 아니라도 뭐 다른 나라들중에 주변국들끼리 전쟁 그정도 수준보다도 없는 나라가 대체 얼마나 됨?
전쟁의 빈도수를 말하는거임. 1400년 동안 이웃국가가 전쟁 2번하는게 흔하다고? 심지어 1번은 고려가 강제로 차출당한건데? 그리고 본문에도 왜구 언급했지만 약탈도 치면 여진족 약탈은 금나라/청나라 시대 말고는 한국사에서 끊긴적이 없는데?
이웃나라로서 수천년 같이 살면서 일본이랑 각잡고 전쟁한게 몇번이나 된다고 평화적이 아니란건지 모르겠는데, 애초에 기간이나 규모나 생각하면 절대적으로는 대부분의 시간대는 평화적인 시간대였음
동아시아는 애시당초 유럽만큼 전쟁이 심했던 지역이 아니야. 전쟁이 자주 일어나려면 고만고만해야 하는데 중국이 사이즈가 너무 크니 억제된 면이 잇음. 그리고 지리적으로 격리된 상태라서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도 있고. 중국한족하고 국가단위 전쟁은 한국전쟁있고 그전에는 고려말 홍건족? 쯤 되는데 애네들 단발성이니까 삼국시대까지 가야지. 여진은 국경분쟁 말고 병자호란이 제일 컸고 몽골은 찐으로 피해를 많이 줬지만 한국사 전체적으로 보면 단발성이지. 거란은 발해까지 치면 크지만 오래 못가고 망했잖아. 일본이 애네들보다 못하냐?
@ㅇㅇ(14.40) ㅇㅇ못함
@ㅇㅇ(14.40) 얘는 뭔 문맥파악을 못하냐? 애초에 본문은 이웃국가 치고 일본과의 전쟁은 절대적인 면에서 이례적으로 적다는 건데. 그리고 여진 들이밀길래 여진하고는 언제나 군사적 긴장과 충돌 있었다니까 또 개소리네. 그니까 니말은 한일관계는 ㅈㄴ 전쟁으로 점철된 폭력적 관계였다는거임?
여말선초 왜구침입,임진왜란을 아는 사람: ㄱㅡ
그야 씨발 우리가 도래인이니까 미친 새끼들 근데 두번이나 통수쳐? - dc App
우리가 도래인이란건 뭔 개소리임 일본인임?
@ㅇㅇ(222.111) 도래인의 대다수가 한반도 구성원이라고 - dc App
유럽식 평화를 동아시아에 갖고오면 못써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