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4년 나폴레옹 전쟁 때 프랑스 전역에서 오스트리아 프란츠 2세의 아우 카를대공을 수반으로 이전 합스부르크령인 알자스 부르군드등을 묶어서 프랑스에 떼내 새로운 군주국을 만들려고 시도하려고 했으나 프로이센과 러시아등의 반발로 무산됐다.
1차 대전 전야 독일제국의 빌헬름 1세가 벨기에에게 동맹국편에 참전한다면 부르고뉴 왕국을 부활시켜 준다고 꼬셨지만 역시 상콤히 거절
나름 레퍼런스 찿아보는데 안나오누.
1차 대전 전야 독일제국의 빌헬름 1세가 벨기에에게 동맹국편에 참전한다면 부르고뉴 왕국을 부활시켜 준다고 꼬셨지만 역시 상콤히 거절
나름 레퍼런스 찿아보는데 안나오누.
아아 제국도시 스트라스부르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