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초딩때 무슨 존나오래된 세계문학전집인가그거 중고로 사서 모두 읽었는데그 중에 대장 불리바인가 대충 그런 이름의 소설에 진짜 지겹게 나오더라장기 포위 공성전 겪은 시민이랑 군인들이 빵 잘못 먹었다가 탈나서 죽는 묘사나중에 탈북자 증언보고 그게 과장이 아니란걸 알았음
소화능력 부족해서 쇼크사 ㅇㅇ
토사곽란이라던가? 그거 은근 무서운거임 그래서 아마 휴전선에서 귀순한 북한 주민들도 그거 땜시 뭐 함부로 바로 먹이지 말고 그냥 상급부대로 이송하라고 그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