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초딩때 무슨 존나오래된 세계문학전집인가

그거 중고로 사서 모두 읽었는데

그 중에 대장 불리바인가 대충 그런 이름의 소설에 진짜 지겹게 나오더라

장기 포위 공성전 겪은 시민이랑 군인들이 빵 잘못 먹었다가 탈나서 죽는 묘사

나중에 탈북자 증언보고 그게 과장이 아니란걸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