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전쟁에서 고구려는 30만 대군을 어떻게 모았는지가 궁금? 30만이면 중국과 한판 뜰 수 있는 조건은 데네. 조선시대보다도 인구가 적었을 걸로보이는데,조선시대 정도면 인구 천만정도로 추정되니 양반들의 협조가 있었다면 30만병력은 가능했을거라고 보는데. 남성인구 500만에 기대수명 50세로 잡으면 의무복무기간을 3년정도면 30만명 모집할 수 있었네.조선시대 임진왜란 대비 조정대신들과 왕의 의지만 있었으면 30만은 가능했겠는데.30만이면 명의 요동도 정벌가능한 병력이긴 하지만.
반유목국가랑 조선이 같냐?
임진왜란이 한계임 게다가 원정이면 더욱더 줄어들지
일본도 본토 50만 징병가능인대 일부만 왔고 동부나 큐슈는 제대로 참전하지도 않음
반 유목국가가 병력 모집하기가 더 어렵지 않나. 유목은 떠돌아 다니는 건데.
유목민에게도 영역이란게잇으니가
고구려 인구 자료가 많이 없어서 모르긴 하는데 한반도 북부+요동에 만주 남부까지 당시에는 경작 가능했던 땅인걸 생각해보면 딱히 조선보다 인구가 많이 작지는 않았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