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강제로 끌려간 거지만 


그래도 내가 자기가 총 쥐어봤다는 동질감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총든 놈이 뭐하는 놈이든 상대는 일단 총든 사람이 놀라지 않게 배려해야한다


뭐 이런 사고방식이 있는것 같음


근데 보통 사고치는 놈들은 직업으로 총드는 놈들인데 


그럼 민간인이 직업군인 직업경찰들을 배려하고 살아야함? 


폭력사용이 유일하게 허락된 놈들이니까 더 강하게 통제받는게 상식인데


총든 놈들이 사고안치게 민간인이 배려까지 해줘야하면 이게 민주주의 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