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건 ICE 애들 대충봐도 규정 어긴게 수두룩한데
1. 움직일 수 있는 차량 전방에 휴대폰 들고 서있기
2. 같은 상황에서 하차 명령 이후 몸 깊숙이 들어가서 강제 개문 시도
3. 사건 발생 이후 곧바로 응급조치 취하지 않고 지들 상관한테 전화한답시고 피격자 15분간 방치
사격 사건 직전 운전자랑 ICE 요원의 대화내용, 도주 시도에서 운전자가 바퀴튼 방향 등을 봐서 단지 도주 의향만 있었을 뿐 상해 의도가 있었다고 판사가 판단내릴 일은 없을거고
그런 위험 상황 자체도 대부분 ICE 요원들이 어긴 규정으로 인한 원인이 큼
메뉴얼도 숙지 안되어있는 오합지졸 아마추어 갱단 수준의 조직에다가 뭔 개또라이 사이코패스까지 섞여있는 곳이 ICE임을 총제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평화로운 주택가 2차선 도로에서 비무장 여성이 차량으로 길을 막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공무 조직이면 여기서 운전자 사망이란 결과값이 나올 경우가 있을까?
'ICE에는 전면적인 면책권이 있다'
그냥 공안 대입법 해보면 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