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본 소설에서 나왔는데 기본 내구성도 인간보다 조금 더 튼튼한데 헤드샷은 당연히 안 통하고 상하체 나뉘어도 각각 움직이고 사지를 잘라내도 몸통 팔다리 제각각 움직이고 머리통 전체를 날려버려도 좀비가 사람을 인식하고 추적해서 찢어발기곤 그 고기를 목구녕에 쑤셔넣음.
아 참고로 불에도 안타는건 아니지만 쓸데없이 터프해서 잘 안탐.
그래서 작중 대응으론 닥치고 온리 화력으로 전차포든 박격포든 자주포든 있는대로 쏴제껴서 가루가 날때까지 조졌음
도중에 연중되었는데 그나마 국군이 좀비 접근경로 제한시켜서 있는대로 쏴제껴서 접근차단하는데 방어선 외곽에 벽타기 가능하고 은밀하고 사람 머리통 한큐에 따는 신형좀비 나와서 침투하는 부분까지 봤다.
아 참고로 불에도 안타는건 아니지만 쓸데없이 터프해서 잘 안탐.
그래서 작중 대응으론 닥치고 온리 화력으로 전차포든 박격포든 자주포든 있는대로 쏴제껴서 가루가 날때까지 조졌음
도중에 연중되었는데 그나마 국군이 좀비 접근경로 제한시켜서 있는대로 쏴제껴서 접근차단하는데 방어선 외곽에 벽타기 가능하고 은밀하고 사람 머리통 한큐에 따는 신형좀비 나와서 침투하는 부분까지 봤다.
데드스페이스네
ㄴ아마 데드스페이스가 리얼이었으면 똑같았겠지
먼 소설이냐
요즘 씹뜨억 아포칼립스 추세가 저거
너무 옛날에 본거라 제목도 기억 안난다. 다만 데드스페이스랑 그 터프함의 차이는 시체조각만 있어도 네크로모프마냥 재활용하지는 않는다는 점?
카바네, ELID 등등
데드스페이스 네크로모프가 현대에 나와도 현 병기들로 제압 가능하다는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