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이미 국제법의 나약함을 봤음


중국공산당은 남쪽바다에 무인도를 건설하고 영유권을 주장했지만, 국제재판소는 필리핀의 손을 들어줬음


하지만 중국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동남아 국가와 분쟁을 이어가고 있음


이처럼 이미 국제법이 의미가 없어졌는데 베네수엘라, 그린란드로 국제법을 논한다고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올해부터 본격적인 약육강식의 시대가 시작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