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볼 필요가 없는건 아니지만 봐야할때만 잠깐 확인하기만 하면 충분하고 조종시간의 대부분은 딱히 볼 일 없는 그런거그렇기때문에 필요할 때 필요한 정보만 이쁘게 보여줄수 있는 글래스 캇핏이 좋은게 아닐까
80은 쫌 너무 간듯
마 그런 게 한가득해야 멋져보이고 전문적이어 보이고 있어보이고 그러는데 글쓴 친구가 뭘 모르네요.
90%는 쓸모없는 디씨글보다는 효율이 높네요
비행기를 뜨락또르 몰듯이 한다고 생각해보십쇼. 누가 거기에서 간지를 찾겠읍니까?
디시글의 효율이 90%라니 카르노기관급이네
디시와 비교당하기엔 항공기는 너무 고귀하신몸 아닌감
뭐 비행시간의 80%는 오토파일럿만 걸어 놔도 되긴 하잖음
웨이/왜 간지나는 트랙터기사가 없을거라 단언하죳
거의 80인건 맞는듯함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비행중이라면..
솔직히 자동차 계기도 너무 복잡함 다쳐내고 속도계랑 네비만 남겨야됨
ㄴ안이 기름량은 남겨야지
거 기름량은 냄겨야죠
근데 그르면 비효율적인 인간을 쳐내고 인공지능으로 운행하는 게 최고 아닐까요?
답은 자율주행이다
기름량은 네비화면에 띄우면 되지
그리치믄 속도계도 네비에 뜨는뎁쇼
인공지능을 탑재하면 그 인공지능의 상태를 표시할 계기를 새로 넣어야 하므로 더 복잡해질것
좋은생각이 있어. 네비에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계기빼고 네비만 남긴 자율주행차량을 만드는거야.
적어도 저기 패널에 보이는 것들은 매 순간 보는거 같은데??
뭘 얘기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계기판 다 보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