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이 빙의한다 치면 영혼단계 건너뛰고 쥔공의 기억이 그대로 빙의되는 인물한테 이식되는거자너. 사고체계도 같이 이식되고.
그 과정에서 기존 인물의 시냅스구조가 전부 쥔공의 시냅스체계로 바뀌는건데 그게 간응한 일일가?
그리고 유전인자도 사고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빙의된 놈은 그런거에 영향받는것 같지도 않고. 원 인물의 트라우마에도 영향을 안 받고. 결국 엄청난 버프를 받고 시작하는 셈 않인가 ㄷㄷ
홈...
그 과정에서 기존 인물의 시냅스구조가 전부 쥔공의 시냅스체계로 바뀌는건데 그게 간응한 일일가?
그리고 유전인자도 사고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빙의된 놈은 그런거에 영향받는것 같지도 않고. 원 인물의 트라우마에도 영향을 안 받고. 결국 엄청난 버프를 받고 시작하는 셈 않인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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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로봇화를 암시하는 설정이 설정한건데 - dc App
어차피 빙의나 회귀나 다들 설정 제멋대로임 ㅇㅇ - dc App
그렇게 따지면 빙의는 과학적으로 말이 되고?
그런거 생각하면 끝도 없음
않이, 빙의물 쓰는 작자들은 그런거 모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