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쁜 거야 어느 나라 문화유적이든 안이쁘겠냐;
그런거보다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임팩트 가장 크게 주는 건 규모, 크기인데 머한 유적들 보면 딱히..
예컨대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집트 가면 피라미드 관광 가는데 피라미드 짜잘한 거보다 무조건 젤 큰 3개 가보려고 하듯이..
아기자기한 맛은 확실히 있지 대신
뭐 이쁜 거야 어느 나라 문화유적이든 안이쁘겠냐;
그런거보다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임팩트 가장 크게 주는 건 규모, 크기인데 머한 유적들 보면 딱히..
예컨대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집트 가면 피라미드 관광 가는데 피라미드 짜잘한 거보다 무조건 젤 큰 3개 가보려고 하듯이..
아기자기한 맛은 확실히 있지 대신
답은 베이징 불바다다
종묘는 목조건축 중에 단일건축 크기로는 압도적인데
전쟁한번 할때마다 국토를 반씩갈아먹으니 남는게 잇나?
북한 전체를 유적으로 만들면 - dc App
전체 규모로 보면 경복궁은 베이징 자금성 제외한 다른 동양 궁궐 씹어먹는 수준이고.(반도 안 남았지만 ㅠ)
이렇다할만한 대형유적이 없다는게 아쉬움. 황룡사 목탑같은건 진작에 불타버렸고 그나마 원형 보존한건 조선시대 것들인데 이때 문화재들이 삼국시대거랑 비교해서 크기가 많이 작음
뭐 근데 이게 한국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한국인들도 외국 나가면 무조건 큰 건축물 같은 거 보러 가지 아기자기한 건 잘 눈에 안들어옴
성같은것도 삼국시대 성벽들 보면 10m넘는거 많은데 조선시대 읍성은 뭔 4m밖에 안됨.
창덕궁도 궁은 작아도 후원규모는 정원이라고 부르기도 뭐할 정도로 압도적인데. 호랑이도 살았었다니 ㅋ
황룡사보다 미륵사가 탑은 조금 작고 절 규모는 더 컸을걸. 북쪽에 금강사도 비슷한 규모고.
뭐 보통 '넓이'보다도 '높이'가 더 임팩트가 크자너. 보통 높은 건 크기도 하고
조선시대 성 중에 10m 넘어가는건 죄 북쪽에 있어놔서..
답은 당백전 발행을 통한 경복궁의 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