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육군조병창 1945년 작업계획문서인데 7월부터 평양제조소에서 하야테 부품을, 10월부터 융만 훈련기 부품을, 12월부터 Ki-79 훈련기 부품 뽑으려 했던 모양임 평양항공창에서 하야부사 수리하고 동평양 조선비행기제작소에서 융만 뽑은데다 여기서도 항공기 부품 만들려 한 거 보면 신기하긴 하네 근데 이미 일제 나라꼴 거덜나는 상황에서 진짜로 생산됐을지는 몰?루 - dc official App
1억총옥쇄 - dc App
저거 설비 진짜 설치 됐었으면 우리 전후에 조선의 에어버스 볼 수 있었던거냐
북한의 일류신이 됐겠지 저거 다 평양에 있었음 - dc App
친일파 박흥식이 세운 조선비행기공업이 38선 이남에 있긴 했는데 이쪽은 공장 가동하기도 전에 일본이 망해서 딱히 뭔가를 만들지 못한 걸로 암 - dc App
해방 후 항공 분야 생각하면 38선 이남에서 하야테를 생산했더래도 해방 후엔 일본인 기술자들 귀국하고 미군정도 못하게 하느라 부활호보다 좀 나은 거 만들어보는 정도였을듯
근데 본토나 조선이나 기계부품 만드는건 끌려간 숙련공 대신에 정신대 여공들이 만들지 않았음?
일단 그렇긴 했던듯 ㅇㅇ 인천조병창 부평 본창은 학생들도 많이 동원됐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