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오해하는게 고구려가 단순히 땅크다고 백제 신라보다 압도적으로 국력이 셋다고 오해하는건데
군사력으로만 보면 유목민 기병을 많이 가지고있는 고구려가 강했다고 볼 수 있지만
삼국시대 후기로 갈수록 대부분의 국토가 만주똥땅과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고구려보다 오히려 한반도 남부인 전라충청의 생산력과 중국과의 무역이 활발했던 백제, 최후에 서울 경기도지역을 먹었던 신라의 생산력이 고구려에 뒤쳐지지 않았다는것임
고구려는 제철산업 소금과 삼베산업 말목축산업 등에 기대는 경제구조였음
싸이렌(syrup9833)2026-01-12 16:03
답글
거기다 고구려는 중기까지 마치 나치와도 같은 약탈경제를 운용했는데...덕에 수백만도 안되는 인구로 수만의 정규군을 굴리며 끊임없이 타국가를 약탈했고 요하지역 농경이 안정화 될때까지 수세기간 정규군을 해체할 수 없어서 ㄹㅇ 럭키낙지처럼 나라를 굴렸음 ㅋㅋ
싸이렌(syrup9833)2026-01-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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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뭔소리임 요동성같은 평지성이 높이 30m였고 신라성은 그정도로 높은게 없는데ㅋㅋ
익명(progress5903)2026-01-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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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렌
국력이 아니라 건축물 (단일 전각) 크기와 규모 말하는거잖음
안학궁 치미만봐도 신라것보다 훨씬 더 거대하고 청암리사지도 황룡사9층목탑보다 높으니까
익명(progress5903)2026-01-1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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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국력과 고대건축물은 비례함
싸이렌(syrup9833)2026-01-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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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렌
훨씬 후대의 후금만 봐도 그러니 뭐
익명(211.60)2026-01-13 03:24
저게 그대로 내려앉아 묻히는동안에 아무도 신경을 안썻나? 멀쩡한 기왓장이면 재활용가능할텐데
hbr(hbrc119)2026-01-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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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너무 커서 들고가기도 뭣하고 옮기기도 힘드니 걍 버린거 아닐까
크레쉬미르(kreshmir1234)2026-01-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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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건물이 버려지면서 자연에 의해 무너지고 묻힘. 먼지는 연간 2-3센티 이상 쌓인다 수십년이면 다 뒤덮히는거. 그리고 기와는 50~100년 주기로 교체하는데 그 과정에서 묻히기도 함 - dc App
삿갓협객(younjh)2026-01-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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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무거워서 포기한듯
수어지교(vlrmsehd12)2026-01-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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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째로 폐성 되었으면 올 사람도 없을거고 벼락을 맞든 화재가 났든 해서 무너지고 묻힌듯
익명(180.70)2026-01-12 22:10
정훈교육용 강당 생각나네
크레쉬미르(kreshmir1234)2026-01-12 15:52
닉이 시발 왜그래
재슥이(kaferate)2026-01-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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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말차라떼의여유(free1386)2026-01-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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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
익명(utter7600)2026-01-13 03:20
상태 좋네
익명(ruti1e43)2026-01-12 17:36
거대한 신라시대 군사용 건물
초마록마(extreme9201)2026-01-12 18:46
대체 왜 저런 무거운 기와를 썼는지조차 의문. 거대 목조건축물이면 높고 넓게 짓는것도 안이상한데 저 건물은 특히나 기와가 크고 무거워서 단순 창고는 아니었을 것 같음. 저거 말고는 기와가 저렇게까지 크고 무거운 놈이 발견된 적이 없잖음 - dc App
꼴린다
남한산성이 주산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 - dc App
오…
쩌니ㅡ... - dc App
신라가 저정도인데 고구려는...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고구려가 단순히 땅크다고 백제 신라보다 압도적으로 국력이 셋다고 오해하는건데 군사력으로만 보면 유목민 기병을 많이 가지고있는 고구려가 강했다고 볼 수 있지만 삼국시대 후기로 갈수록 대부분의 국토가 만주똥땅과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고구려보다 오히려 한반도 남부인 전라충청의 생산력과 중국과의 무역이 활발했던 백제, 최후에 서울 경기도지역을 먹었던 신라의 생산력이 고구려에 뒤쳐지지 않았다는것임 고구려는 제철산업 소금과 삼베산업 말목축산업 등에 기대는 경제구조였음
거기다 고구려는 중기까지 마치 나치와도 같은 약탈경제를 운용했는데...덕에 수백만도 안되는 인구로 수만의 정규군을 굴리며 끊임없이 타국가를 약탈했고 요하지역 농경이 안정화 될때까지 수세기간 정규군을 해체할 수 없어서 ㄹㅇ 럭키낙지처럼 나라를 굴렸음 ㅋㅋ
@ㅇㅇ 뭔소리임 요동성같은 평지성이 높이 30m였고 신라성은 그정도로 높은게 없는데ㅋㅋ
@싸이렌 국력이 아니라 건축물 (단일 전각) 크기와 규모 말하는거잖음 안학궁 치미만봐도 신라것보다 훨씬 더 거대하고 청암리사지도 황룡사9층목탑보다 높으니까
@ㅇㅇ 국력과 고대건축물은 비례함
@싸이렌 훨씬 후대의 후금만 봐도 그러니 뭐
저게 그대로 내려앉아 묻히는동안에 아무도 신경을 안썻나? 멀쩡한 기왓장이면 재활용가능할텐데
반대로 너무 커서 들고가기도 뭣하고 옮기기도 힘드니 걍 버린거 아닐까
보통 건물이 버려지면서 자연에 의해 무너지고 묻힘. 먼지는 연간 2-3센티 이상 쌓인다 수십년이면 다 뒤덮히는거. 그리고 기와는 50~100년 주기로 교체하는데 그 과정에서 묻히기도 함 - dc App
저건 무거워서 포기한듯
성째로 폐성 되었으면 올 사람도 없을거고 벼락을 맞든 화재가 났든 해서 무너지고 묻힌듯
정훈교육용 강당 생각나네
닉이 시발 왜그래
ㅋㅋㅋ
ㅅㅂㅋㅋ
상태 좋네
거대한 신라시대 군사용 건물
대체 왜 저런 무거운 기와를 썼는지조차 의문. 거대 목조건축물이면 높고 넓게 짓는것도 안이상한데 저 건물은 특히나 기와가 크고 무거워서 단순 창고는 아니었을 것 같음. 저거 말고는 기와가 저렇게까지 크고 무거운 놈이 발견된 적이 없잖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