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떠오르던데2차대전때 여기가 일본군 방어선이라 완전 초토화 됬다면서참고로 저 성조기 올린것도 원래 저거 단 놈에게 성조기가 없어서 저놈이 남부깃발 먼저 달았다가 난리나서 곧바로 교체한거라면서
이오지마에선 엄청나게 거대한 깃발 올렸으면서 어키나와에선 왤캐 작은거냐
ㄴ그거 나중에 단거라는데 처음 단게 아니라
ㄴ그렇긴한데 저 오키나와에서 두번째 올린 성조기는 작은거잖아
전함에 쓰던 국적기 정도는 되어야 멀리서도 잘보이고 그러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