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도 '처형' 운운해서 아니 살아있는 사람을 어케 떨굼? 저항 안함? 뭐 묶어놓고 던지나? 하고 기?대 하며 봤다가 1. 시체고 2. 옥상에서 투처어어억!!! 하는게 아니라 2층에서 치우는거라서 실?망 한 적 있어서 기억나는데 저걸 지금 시점에서 사골 우려내며 써먹는다니 병신인건가
그럼 일단 념 내리는 게 낫지 않음? 계속 낚이는 애들 있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