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프랑스 사람이랑 대화했는데 프랑스하면 혁명이 유명하지않나요? 물어보니까 혁명 그 자체가 무서운거라고 그거에대해선 말하기가싫대 그리고 함부러 말할 단어가 아니래 막 얼굴이 새파래짐 북한사람한테 김정은 물어보는 급으로
프혁 이후로 공화정 제정 돌아가며 개판난 역사가 유구하니까 그럴듯
ㄹㅇ 트라우마 심한가봐
백인이라 파란거 아니고?
ㄴㄴ ㄹㅇ 얼굴이 창백해짐ㅋㅋ
레볼루숑
레볼루숑
파리코뮨 한방으로 40만명쯤 학살햇엇는데 혁명 함 할까요? 하면 진짜로 그런거 하자는건줄 알아
유전자에 각인된 공포같앗음
우리나라처럼 촛불 문화제 이런거 아님 일단 콩코드 광장에 기요틴 세대 설치하고 엘리제 궁에 잇는 사람들 다 끌어내서 목 잘라서 전시하면서 시작하는것
ㄹㅇ ㅋㅋ 우리나라 5.18 4.19 혁명은 애기수준이지 걔내한테 혁명은 동네전체가 다같이 목아지 쑹덩쑹덩 방화 그런 느낌일듯
혁명이란건 결국 파괴를 동반하는거니까
난 프랑스 사람에게 그거 하나 물어보고 싶음 정말 혁명때 귀족들 잡아다 인육파티했냐고
햇을듯아마
@ㅇㅇ 도시전설일듯도 하지만....증오에 가득찬 제3계급이 과연....
@ㄱㄱ 귀족 피가 영양가 있다고 참수되어 흐르는 피에 빵찍어 먹은건 실화잖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