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소보루로 볶고 대충 야채 썰고 소스준비하면 끝나는거 아닌가? 대량생산에 유리한것 같은데
또띠아는 그냥 봉지째로 끓는물에 넣어서 데우면 됨
솔직히 안데워도 괜찮음
대량배식에 유리한 건 맞는데 대량생산에 유리하다기엔 접는 과정 들어가서 애매하지 않음? 거기다 완전히 접히지 않는 형식이면 배송 어려움도 있을 거 같은디
왜 접음? 본인이 접어 먹는거지
@_.___,.__ 아 완제품으로 나간단 얘기가 아니구나
정확히 말하면 사실 부리또가 아니라 타코인거지
볶는 공정이 완전 자동화하기 쉬운가? 삶거나 찌는 거에 비하면 별로일 거 같은데
볶는거야말고 자동화가 가장 간단함
삶거나 찌는건 완전 대형공장이면 그게 더 쉬운데 대대급 정도면 볶는 기계가 더 쉬움
대량배식에 유리한 건 맞는데 대량생산에 유리하다기엔 접는 과정 들어가서 애매하지 않음? 거기다 완전히 접히지 않는 형식이면 배송 어려움도 있을 거 같은디
왜 접음? 본인이 접어 먹는거지
@_.___,.__ 아 완제품으로 나간단 얘기가 아니구나
정확히 말하면 사실 부리또가 아니라 타코인거지
볶는 공정이 완전 자동화하기 쉬운가? 삶거나 찌는 거에 비하면 별로일 거 같은데
볶는거야말고 자동화가 가장 간단함
삶거나 찌는건 완전 대형공장이면 그게 더 쉬운데 대대급 정도면 볶는 기계가 더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