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는 꽤 정확한 기계식 시계가 있었고, 정확함을 위해서 2개 이상 들고 다니기도 했음.
영화 같은데 나오는 초대형 시계탑이 기준이 되는 경우도 있고.
뚜르비옹 메커니즘을 이용해서
1. 시계탑을 보고 맞춘다 2. 천문학에 조예가 깊다면 스스로 측정해본다
시갤로
투르비용은 사실 큰 정확도 향상이 없음 - dc App
18세기초 크로노미터라고 졸라 정확한 기계식시계를 개발해서 이걸로 시간 맞춤..특히 항해중인 배는 자신의 위치를 알려면 정확한 시간을 알아야 하는게 필수라 범선들에는 크로노미터 하나씩은 필수로 들여놨고 이 시계는 항해기간중 4초이내의 오차만을 냈다고 함..
저 크로노미터를 만든 존 해리슨이라는 시계공은 BBC에서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40위권 안에 든걸로 암..
뚜르비옹이 3차원으로 손을 흔들어대는 손목시계에 들어가서 의미없는거지 회중시계 시절엔 유의미했음
4초 이내면 앵간한 쿼츠보다 정확한거고...8초쯤 냈다고 함 - dc App
거의 항상 주머니에 밸런스휠이 수직인상태로 들어있으니까
손목시계도 의미는 있지 정확도의 비약적인 차이가 없어서 그렇지 - dc App
밸런스휠 자세가 항상 같으면 뚜르비용의 의미가 적어짐 - dc App
TIL 우비마갤에 오슈(스페이스엔진 마갤더)
그러네..존 해리슨의 크로노미터는 자메이카로의 81일간의 항해에서 8초의 지연오차를 낸걸로 되있음..그리고 그 이전엔 이미 14세기에 널리 쓰인 진자식 시계도 꽤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었다고 함..다만 항해중엔 파도때문에 진자의 오차가 커져 저런 크로노미터를 만들었음..
맞음 시계가 커지면 정확도가 올라가는데 항해할때는 힘들지 - dc App
시내 시계종탑보고 맞추면 됨
당대에는 꽤 정확한 기계식 시계가 있었고, 정확함을 위해서 2개 이상 들고 다니기도 했음.
영화 같은데 나오는 초대형 시계탑이 기준이 되는 경우도 있고.
뚜르비옹 메커니즘을 이용해서
1. 시계탑을 보고 맞춘다 2. 천문학에 조예가 깊다면 스스로 측정해본다
시갤로
투르비용은 사실 큰 정확도 향상이 없음 - dc App
18세기초 크로노미터라고 졸라 정확한 기계식시계를 개발해서 이걸로 시간 맞춤..특히 항해중인 배는 자신의 위치를 알려면 정확한 시간을 알아야 하는게 필수라 범선들에는 크로노미터 하나씩은 필수로 들여놨고 이 시계는 항해기간중 4초이내의 오차만을 냈다고 함..
저 크로노미터를 만든 존 해리슨이라는 시계공은 BBC에서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 40위권 안에 든걸로 암..
뚜르비옹이 3차원으로 손을 흔들어대는 손목시계에 들어가서 의미없는거지 회중시계 시절엔 유의미했음
4초 이내면 앵간한 쿼츠보다 정확한거고...8초쯤 냈다고 함 - dc App
거의 항상 주머니에 밸런스휠이 수직인상태로 들어있으니까
손목시계도 의미는 있지 정확도의 비약적인 차이가 없어서 그렇지 - dc App
밸런스휠 자세가 항상 같으면 뚜르비용의 의미가 적어짐 - dc App
TIL 우비마갤에 오슈(스페이스엔진 마갤더)
그러네..존 해리슨의 크로노미터는 자메이카로의 81일간의 항해에서 8초의 지연오차를 낸걸로 되있음..그리고 그 이전엔 이미 14세기에 널리 쓰인 진자식 시계도 꽤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었다고 함..다만 항해중엔 파도때문에 진자의 오차가 커져 저런 크로노미터를 만들었음..
맞음 시계가 커지면 정확도가 올라가는데 항해할때는 힘들지 - dc App
시내 시계종탑보고 맞추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