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혁명때 루이 16세의 부인으로 유명한 마리 앙투아네트.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녀가 배고픈 파리 시민들에게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고 하여 시민들이 분노했다 알고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사실 그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오스트리아 황무지의 지배자 합스부르크의 후예인 그녀는 빵이 없는 상황을 자주 겪어 봤고 

빵이 없으면 캥거루를(사냥해)먹으라 고 하였는데 

캥거루를 모르던 파리의 민중이 케이크라 듣고 분노해 그녀를 단두대로 끌고 와 목을 친 것이다. 


출처: http://gall.dcinside.com/europa/67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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