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오브 행


골프채와 칼로 농사짓는 농부님들


그러던 중 수상한 자들이 배를 타고 등장하는데


와따시와!어쩌구 하면서 등장하는 일본군들


화려한 독수리문양의 조선방패가 눈에 띈다


젖꼭지는 노출하면서 보호대는 풀로 착용한 일본군의 모습


농부가 조선대장(아마도 권율)에게 일본인들이 와서 괴롭힌다고 하소연하기 시작


권율의 지시로 일본군을 막기 위해 새로운 병기를 제작하게 된다


연장은 검과 하키스틱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막강한 화차의 위용


태극무늬는 반대지만 건곤감이는 잘 고증했다


화차도 만들었으니 이제 전투를 치를 시간이다


다시 등장하는 일본군


이번에는 제대로 상륙하면서 공격을 시작했다.


"화차를 시험해 볼 시간이다!"


참고로 한국말흉내낸답시고 "칭챙칭칭"그러다 "화차!"는 제대로 발음함


욱일기망토라니 와패니즈가 분명하다


꽤나 스케일이 큰 백병전


그리고 거따가 진짜로 화차를 쏴댄다


왠지 모르지만 쏠때마다 계속 "우헤헤!,크헤헤헥!"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