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대첩비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에 있는 비. 1577년 (선조 10)작. 높이 4.25m. 사적 제104호. 이 비는 이성계가 왜구를 무찌른 승전비로 일제 때 일본인들에 의하여 파괴되었으나 1957년에 귀부와 이수를 이용하여 중건하였다.


북관대첩비

1905년 러일 전쟁 당시 일본군 제2사단 17여단장 이케다 마시스케(池田正介) 소장이 일본으로 가져갔고, 그 후 반환될 때까지 야스쿠니 신사에서 보관되었다.



명량대첩비


1942년에 비석은 전라남도 경찰부의 일본인 경찰 아베(阿部)가 뜯어내어 서울로 옮겼고, 비각은 파괴되었다. 
여수에 있던 좌수영대첩비와 함께 서울로 옮겨 일반인의 관람을 차단하려 했다. 
이때 경복궁 근정전 뒤뜰에 파묻어 버렸던 명량대첩비는 해방 뒤인 1945년 수색 끝에 발견되었고 당시 미군정청의 협조로 1947년 해남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사명대사 석장비
일제시대(1943년) 때, 비문의 내용이 민족혼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 하여 일본인 합천 경찰서장이 네조각으로 깨뜨린 것을 1958년에 다시 접합하여 세웠다.



발린게 그리 창피했냐 존나 부숴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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