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직접 JF-17 전투기를 구매할 경우 안보이슈로 미국의 외교압박을 받을수 있음.


현재 파키스탄은 사우디아리비아로부터 약 40-50억달러의 금융지원과 차관을 지고있음.

파키스탄은 부채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중 약 20억달러의 차관을 JF-17전투기로 상환하는 방식을 논의중임.

마치 90년대 우리가 "불곰사업"을 통해 러시아로부터 차관을 T-80U전차로 상환받은거와 비슷.

사우디의 전투기 교체라기보다 같은 이슬람권 국가의 지원사업이 일종으로 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