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국내적으로 사업 시작할 명분 동참해준 건 고마우나 갈수록 분담금, 도입대수 줄어서 과연 진짜로 도입하긴 할지도 불분명하고 도입하더라도 과연 구매비용 똑바로 지급할지도 못믿겠는데
명분 용도로도 이제 의미 없어짐
인니에 처음 제안한 동남아 정비거점이야기가 아직 남앗는지는 머르겠는데 그거 남은듯
인니가 대규모로 도입할거아니면 그것도 의미없을듯 필리핀에서 자카르타보다 서울이 더 가까우니
없음. 보라매 사간다면 수출실적이라도 생겨서 의미가 있는데 이젠 그것도 안하잖아. 방구석 군붕이들 보다 더 가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