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국내적으로 사업 시작할 명분 동참해준 건 고마우나
갈수록 분담금, 도입대수 줄어서 과연 진짜로 도입하긴 할지도 불분명하고
도입하더라도 과연 구매비용 똑바로 지급할지도 못믿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