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돈 40%를 쥐고 그걸 외국애들 선물해주겠다고 펑펑 뿌리고다님

근데 투자대비효율이 안좋아서 선물준 애들이 다 뒤졌거나 뒤지기 일보직전임


씨빨련이 돈을 쳐쥐었으면 사치라도 부리던가 어? 두쫀쿠라도 존나시켜먹고

사치도 안부려서 돈이 나라 안으로는 안돌고 밖으로 죄다 유출되는판임



선물 준 애 중 제일 체급 좋았던 시리아는 힘 좀 쓰라고 준 돈을 우크라이나 침공 지원하는데 다 갖다박고 무너져서

채권빚 500억달러만 남긴 채 산화해버림


십몇년을 버텨가지고 세계적으로 나름 빠돌이들도 많이 양산했는데

엔딩은 코인백수처럼 병신같이 끝냄

빠돌이들이 빨아주던 시리아 공화국수비대인지 뭔지는 다마스쿠스가 무너지는데 저항도 안 한 공로로 신정부에 그대로 편입됐고

아사드 좋아하던 애들이 같이 빨던 빅단또 수헤일 알하산은 해안으로 도망쳐서 게릴라 신세


심심하면 아무나 들어와서 나 반군이오 선언하고 국가자산을 털어드실 수 있었던 중동대표 병신국가였던 시리아가 제일 체급이 좋았던 이유는 별거없음

이란이 선물주는 나머지 애들은 해봐야 죄다 반군떨거지이기 때문




와중에 친구 도와주겠다고 혐성질은 또 어찌나 하고 다녔는지

정권 무너질때 시리아 민중들은 이란 대사관만 골라서 조짐

같이 철수한 러시아랑 중국, 북한 대사관은 멀쩡했음 ㅋㅋㅋ

그나마도 중국, 러시아는 나중에 다시 대화라도 했지 이란하고는 그냥 그대로 단절

그래서 500억이 허공으로 날아간거임



(짤출처:https://www.telegraph.co.uk/world-news/2025/11/25/iran-houthis-yemen-revolutionary-guard-corps/)


그나마 좀 믿음직하다는 후티애들은 이젠 혁수대 말도 안듣고 신짱구행동 중이라는 거 같고

남쪽 전부 장악했다고 좋다고 파티하고 있던 남부 빨갱이들을 이번에 사우디가 존나 줘패서 해체시켜가지고 엄대엄이 성립되어버림

이제 얘네가 좀만 삐끗하면 예멘에 박아둔 돈도 날아감 ㅋㅋ


이제 제대로 행동하는 애들이라곤 이스라엘에게 2년을 쳐맞고 골골대는 하마스, 헤즈볼라랑 옆동네 이라크의 인민동원군 정도밖에 없음(이번 시위진압 도와주러 왔다는 썰이 있음)



웃긴건 하메네이 슨배임 되는 호메이니는 진짜 외치를 더럽게 못해서

이란-이라크 전쟁 초창기에는 해외지원은 고사하고 어린애들까지 바락바락 긁어모아서 후세인이랑 싸워야 했음

페르세폴리스 보면 이때 어린애들로 휴먼-지뢰제거기 및 휴먼-유도미사일도 운영했다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