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세 파벌(태자당, 상하이방, 공청단)이 서로 견제하고 타협하며 권력을 나누는 집단지도체제였는데
본인이 공산주의 글자만 봐도 발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인류의 해악 공산주의와는 거리가 있는 정치체계였음
공청당-서민복지 균형발전
상하이방-경제 실익 추구
(일본은 안좋아했음)
태자당=습근펑
공청당 상하이방 둘다 한국과는
상당히 친했는데 사례로 보면
상하이방 덩샤오핑 장쩌민-한국외교
립서비스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뒤에서 딴 생각을 하더라도
다른 나라를 존중하는 모습은 보였음
(시진핑한테 혐중 발언해서 진즉 전멸당함)
후진타오,원자바오=공청당
한국외교
한강공원에서 한국시민들이랑 야구 배드미턴중
일본과의 외교도 상당했는데
일본경제 기업관료 3천명을 초대해서
이때 쌓은 인맥으로 일본 정치권이랑 기업인들이랑
파이프라인이 ㅈㄴ 단단했음
한국 일본 기업들이랑 공장들
사실상 후진타오 믿고 투자하고 들어간거임
그러다 좆도 무근본 태자당 습근펑이 자리 잡았는데
행보가 아주 기가막힘
공청당 출신 리커창
(후진타오 원자바오 계열)
중국 경제 구원투수 역할을 했는데
시진핑한테 혐중 발언 했다가
중국의 인사 관례
7상8하(67세는 유임, 68세는 퇴임) 이것도 못지키고
은퇴당하고
(퇴임 7개월 만에 심장마비로 사망?)
공청당 자존심 후진타오는
이때 강제퇴장 당했는데
당서기에서
자기가 아끼던 후배들(리커창, 왕양, 후춘화)
모두 숙청된 명단을 확인하고
후진타오가 질문하려고 하니깐 시진핑 측에서
아가리 닫으라고 강제로 퇴장시킨거임
이때 공청당 라인도 전멸하고
습근펑 1인체제로 개편했는데
이런 체제는 마오쩌둥 시절을 제외하고
습근펑이 처음임
여기서 습근펑의 외교정책이
ㅈㄴ 골때리는데
시진핑의 '투쟁 정신' 강조: 시 주석은 외교관들에게 "투쟁 정신"을 가질 것을 주문했습니다
승진의 수단: 거칠게 상대국을 비판하는 외교관이 '충성심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초고속 승진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외교관들이 서로 더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경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넘들이 이렇게 쌔게 말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지 습근펑이 충성심 점수+ 주고
진급시켜주기 때문임
시진핑이 뭐 때문에 저리 삐딱선 탓는지는 모르겠는데
국방 경제 외교 모든 분야에서
천재적 재능을 가진게 아니라면
견제세력 없음=좆망 기정 사실이고
경제는 서민들 고혈짜서 버티는중인이고
(경떡 위험으로 자세히는 ㄴㄴ)
이제는 간부들중에 서방국가에 자식들 유학보내거나
뭐 연관만 있어도 숙청하고 있는데
확실한건 거의 김정은급 체제라서
시진핑 죽기전에는 지금과 같은 기조 이어나갈뜻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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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방이랑 공청당 애들이 뭐라도 하지않겠냐 그러지만 지금 중국 꼬라지를 보면 이미 시진핑 중국으로 완전히 뿌리박혔음 시진핑이 못 내려오면 중국이 망하던가 둘중에 하나일듯
상하이방 공청당이 뭐라도 했던거=혐중으로 찍혀서 전멸했기 때문에...시진핑이 신들린 국정능력으로 컨트롤 하는게 아닌 이상 견제 없는 폐쇄적 국가의 끝은 정해져있음 - dc App
원자바오 "정치 개혁이 없으면 역사적 비극(문화대혁명)이 되풀이될 것" - dc App
@ㅇㅇ 시진핑이랑 시자쥔이 지금도 중국 미래 담보로 국수주의랑 패권주의 내세우는거보면 정말 그렇게될듯 어쩌면 미래의 중국은 지금의 중국이 상상이 안될정도로 망가져 있을지도...
요새보면 시진핑 뭔가 핵심실권은 별로없고 얼굴마담걑이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