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나게 부패하긴 했지만 그리스 정도 되고 동시대 한국보다 3배로 잘살던 나라를 미친 종교틀딱새끼들에 헌납해서 자식들은 공깃밥 5만원에 사먹고 물배급받는 나라에서 살게 만든 세대


자식들은 거리에서 총알맞고 죽어가는데도 현실부정하며 하메네이 령도자 사진 들고 관제집회 참여해서 피흘리며 죽어가는 아들딸들을 이스라엘과 미제의 개로 매도하고 돌아오면서 실시간으로 가치 나락가는 리알 뭉치 들고 집에 돌아와서 그때 난 틀리지않았어 샤가 더 나빴고 미제와 유대인때문이야 하고 자위하는 세대



숨이 턱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