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으로 하는거같은대
걍 시위 측이 대부분 노인인거 보면 자신들이 세운 정권이 잘못되었단걸 인정하기 싫어서 시위하는 것 같음
현실부정과 정신승리
67세의 반팔레비 혁명투사는 오늘도 관제집회에서 죽은 아들을 미제의개로 매도하고 정부에서 준 800만리알을 들고 뿌듯하게 돌아와 아들 사망소식에 통곡하는 아내를 주먹으로 교육시킨 뒤 흡족한 표정으로 잠이 듭니다
이야 기어이 짐바브웨했네
신념으로 하는거같은대
걍 시위 측이 대부분 노인인거 보면 자신들이 세운 정권이 잘못되었단걸 인정하기 싫어서 시위하는 것 같음
현실부정과 정신승리
67세의 반팔레비 혁명투사는 오늘도 관제집회에서 죽은 아들을 미제의개로 매도하고 정부에서 준 800만리알을 들고 뿌듯하게 돌아와 아들 사망소식에 통곡하는 아내를 주먹으로 교육시킨 뒤 흡족한 표정으로 잠이 듭니다
이야 기어이 짐바브웨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