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5월 20일, 독일군 269보병사단의 한 병사가 집으로 보낸 편지 중
"...(중략)우리는 지금 프랑스에서 마치 귀족처럼 살아요.
먼 거리를 행군하다 보니 부대와 연락이 두절되곤 하면
아무 빈 집이나 문짝을 부수고 들어가 배를 채우죠.
일단 들어가면, 오렌지, 코코아, 커피, 버터, 빵, 초콜릿, 와인, 브랜디, 맥주, 담배가
밀린 빨랫감처럼 잔뜩 쌓여 있으니까요.
고기가 먹고 싶어지면 소를 잡아서 제일 맛있는 부위만 구워먹고 나머진 그냥 버리죠.
우리 고향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다는 게 신께 감사할 따름이에요."
- 앤터니 비버 "제 2차 세계대전"中
실은 플레이어가 용사 파티가 아니고 마왕군이었던 거임
1945년 한 소련군 병사는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여긴 여자가 공짜라고 썻다가 정치장교한테 뚜까맞았다 카더라
국방군 새끼들 혐성보소 소련 빨갱이들이 절반만했으면 동독은 지옥될것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