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조총 이런거 있던 시대에는 떼로 쳐들어가서 뭘 하던지 할수 있었는데

구한말만 해도 회선포(개틀링)라는게 생기면서 그냥 관군이 동학군을 일방적 학살했고

현대는 말할 것도 없지.

특히 북한같은 경우는 무력 뿐 아니라 정보통신(인터넷) 같은것도 철저한 중앙의 통제하에 있고, 인터넷의 수혜를 오로지 '정부'가 누리고 있기에 통제력이 압도적이라고 봄.
SNS 이런걸로 소식이 퍼질수가 없고, 레거시 언론도 당의 어용언론 뿐이고 어디서 모여서 시위를 한다 이런게 퍼져나가는게 어떤 면에서는 전근대보다도 어려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