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은 덴노가 하사한 병기를 함부로 개조하면 처벌했기 때문에 전차의 현지개수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현지개수가 아예 없던 건 아님.
만주에 있던 23전차연대 소속 치하가 부대 재량으로 차체 전면과 포탑에 25mm의 증가장갑을 부착했었음.
또한 임팔 작전에 참가한 14전차연대에서 노획한 M3 스튜어트의 장갑판을 차체 전면에 부착한 사례도 존재함. 들리는 바로는 6파운더의 사격을 버텨내었다고.
물론 방어력 조금 늘어났다고 해서 PIAT나 바주카 맞고 박살나는 운명이 바뀌는 건 아니었음.
덴노 하사품 운운 그거 존나 근본 없는 개드립 아니냐
그거 리그베다위키발
쿰척추
어디 맞았길래 치하가 6파운더를 튕기는거여
차체 전면에 붙이고 입사각에 따라 가능할듯 - dc App
당장 38식 소총에 있는 노리쇠 덮개도 중국에서 고참병들은 거추장거린다고 몰래 빼서 없애거나 했는데 개조 불허는 그냥 개드립 같음
스튜어트장갑판을 붙인 슈퍼-치하라기에는 차체기총석과 운전수석이 텅텅비었네 - dc App
슈포 퍼싱 은 임시로 판쳐포탑장갑판 붙힐때 치하는 스튜어트 장갑판....
치하 체급상 장갑 붙여서 의미있는 방호력을 얻어내기 위해 희생해야 할 기동성이 더 커서 안한거 아닐까 - 딱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