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mm 한정당 4명이 붙어서 운용하는 이유가 있더라
이거 분대급으로 쓰려면 at4처럼 일회용으로 만들던가 복합소재 떡칠해서 가벼우면서 뒤지게 비싸게 만들던지 해야함
후폭풍도 문제인데 후폭풍 저감 기술도 적용 안되면 한국 환경에서 쓰기 힘들걸
90mm 한정당 4명이 붙어서 운용하는 이유가 있더라
이거 분대급으로 쓰려면 at4처럼 일회용으로 만들던가 복합소재 떡칠해서 가벼우면서 뒤지게 비싸게 만들던지 해야함
후폭풍도 문제인데 후폭풍 저감 기술도 적용 안되면 한국 환경에서 쓰기 힘들걸
90밀도 엠육공 마냥 도입 상태 그대로 써서 이젠 버려야지
전방은 이미 현궁으로 대체되긴 함
그냥 쏘고 버리게 몇kg짜리 일회용 로켓 만들어줘야지 무반동총 타령하는놈들 다 지고다니게 체험시켜야함
중량이 얼마였더라 조립된 총 기준으로 16.7kg였나 그랬던것같은데 여기에 포탄은 별도니까
위치 발각되어서 개같이 털리는 점 때문에 지금 전장에선 무반동 사수들은 한발 쏘고 포를 유기하는게 그나마 살 길일지도..
한국처럼 평지없고 산악전이나 시가전이 메인인 전장에서는 후폭풍때문에 발사각 만들기도 힘듦
그래서 자위대가 쓰던 M3는 10kg고 M4는 6kg대
뭐 그런거 쓰면 확실히 분대 운용 가능할듯
그냥 로우나 쭉 뿌려줘야
로우 뿌릴거면 창고에서 썩어가는 구닥다리말고 신규생산을 해야
@Cassini 근데 새로 생산하자 말나오는순간 바로 그돈씨 소리나올듯
교범에 산탄산포라고 숙련된 사수가 동일조건에서 사격할때 명중률 50퍼라는거 보고 뭐 이딴게있지 싶었는데
근데 쏘면 생각보다 잘 맞긴 하던데
@Cassini 그러게 나도 고폭탄이나 축사탄이나 찐빠난거 본적 없는거같긴함
근데 90미리가 아직도잇음? 나 신병일때도 퇴역한다 소리듣던거 끝까지 쓰다나오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