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기(혹은 가대)는 3식 12cm함포에서 가져온것으로 추정





1930년대부터 개발했던 대공포가 그 기원으로 원래는 105mm 65구경장에 반자동 장전장치를 탑재했다고함


당시 96식으로 완성될 견인포 포가에 올려져 테스트를 받았고 사거리가 20km에 달했으나 구경빨로 밀어붙인 15cm포에 밀려(96식이 되는) 묻혔다가 대전차용으로 1943년에 부활


(대공포를 기반으로 견인포로 개발 -> 이후 대전차용으로 발굴)




테스트를 받는 10cm포



대전차용으로 부활하면서 55구경장으로 단축됐지만 성능은 괜찮아서 포구초속 900m/s ~ 915m/s 정도를 보였고 관통력은 1km에서 150mm정도였다고함 


하지만 끝끝내 전선에 등장하지는 못했고 일본군은 기갑차량에도 올려볼 생각이 있던것 같지만 모두가 알 듯 일본군엔 저만한 대포를 싣고다닐만한 플랫폼도 없었음


탄약조차도 길이 123cm에 무게만 30kg였으니 차량에 올려놨어도 병사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듯...







 

호리나 카토를 만들면서 진지하게 올려볼 생각도 갖고있던거 같다



호리용으로 추정되는 10cm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