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발견한새끼: 서방
석유 파내는새끼: 서방
애초에 원주민에겐 아무런 가치도 없었던 검은 액체에(기껏해야 페인트정도)에 어마어마한 가치를 부여한 새끼: 서방
카자르왕조는 석유같은건 쓸모없다 생각해서 달랑 2만파운드에 60년간 이란 전역의 석유채굴권을 팔아넘김.
그런데 계약종료 30년 전에 수상인 모사데크가 좆까라하면서 강압적으로 석유채굴권 회수함.
서방은 그래서 강압적으로 모사데크를 쫒아냄.
이 관계에서 애초에 계약을 깨고 폭력을 휘두른건 모사데크(이란)쪽인데?
첨부터 그런건 아니고 그 기업쪽이 이란 노동자들한테 임금 제대로 지급 안해서 모사테크가 개입했더니 좆까라 한게 발단이었음.
당시에 영미 기업들이 식민지나 삼세계에 공장짓고 관리 개판으로 해서 사단낸게 좀 많음.. 물론 조약과 국제법, 상법 다 좆까고 압류랑 국유화 쳐갈긴 모사테크도 빨갱이 소리 들을만하긴 한데 그게 군사개입과 괴뢰수립을 정당화 하진 않음